내란·외환·반란 범죄를 전담해 심리하는 재판부 설치를 골자로 한 이른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국회 본회의를
더불어민주당이 ‘통일교 특별검사’ 도입을 전격 수용하면서 내년에도 특검 정국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반대하며 필리버스터에 나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약 24시간에 걸친 무제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통일교 관련 정치권 유착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법을 개혁신당과 함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반대하며 진행 중인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23일 오전 9시
더불어민주당이 법조계와 야권, 학계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안 추진을 강행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2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노선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 데 대해
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년에 치러질 경기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