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스스로 정치적 중립성과 법치의 원칙을 외면할 때, 국민의 신뢰는 흔들리고 정의는 후퇴한다.
106년 전 오늘, 만주 지린성의 초겨울 밤. 싸늘한 바람이 매서운 그날, 허름한 여관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자신이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것을 두고 “피해자 코스프레”라고
대통령실은 7일 “이미 재판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이 중단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며
올해 국정감사는 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으로 시작해 김현지로 끝났다. 그러나 끝내 남은 것은 진실이 아니라
진영승 합동참모의장(합참의장)이 12·3 내란을 극복하기 위한 인적 쇄신 차원에서 합동참모본부(합참) 소속 장군 전원을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올해 국정감사는 김현지로 시작해 김현지로 끝난 ‘현지 국감’이었다”고 비판했다. 송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노동계는 어려움이 가중됐고, 산업재해 속에서 노동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