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김건희 여사 관련 여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체포영장 집행에 반발하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9일 오후 디지털 포렌식에 참여하기 위해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에 출석했다.특검팀은
김건희 여사에 대한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이 오는 20일 조사를 받을 것을 통보했으나
윤석열정부에서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했던 양곡관리법,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 안정에 관한 법률(농안법), 방송법 개정안이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계엄 선포에 가담했단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을지연습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방어적 성격”이라며 “이를 통해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국민의힘을 겨냥해 당사무실 압수수색에 나섰다. 13일
김건희 여사에 대해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법원이 발부했다. 김 여사는 윤석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