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층서 불나자 90대 할머니 안고 뛰어내린 30대 손자

3층서 불나자 90대 할머니 안고 뛰어내린 30대 손자

기자양하영

2층 패널 지붕으로 떨어져…할머니 외상없고, 손자는 화상 4일 오전 6시 30분께 경기 수원시

방심위 “텔레그램, 성 착취물 삭제 요청 수용…사과 뜻 전해”

방심위 “텔레그램, 성 착취물 삭제 요청 수용…사과 뜻 전해”

기자김주하

딥페이크 불법 합성물 사태와 관련해 텔레그램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긴급 삭제 요청한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을

SNS서 받은 사진으로 ‘딥페이크 성 착취물’ 만든 고교생 기소

SNS서 받은 사진으로 ‘딥페이크 성 착취물’ 만든 고교생 기소

기자김주하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딥페이크’ 기술로 여학생 얼굴을 나체사진에 합성한 뒤 유포한 고등학생이 재판에 넘겨졌다.

교육부, ‘시간제 보육’서비스 제공 기관 확충…연말까지 288개 반 추가 지정

교육부, ‘시간제 보육’서비스 제공 기관 확충…연말까지 288개 반 추가…

기자김주하

교육부, ‘시간제 보육’ 지난해 1천개→8월 2027개 기존 어린이집 정규반 공석 활용한 ‘통합반’ 도입

김용현 국방장관 후보자 “청문회는 정치선동하는 자리 아냐”…野 계엄의혹에 발끈

김용현 국방장관 후보자 “청문회는 정치선동하는 자리 아냐”…野 계엄의혹에 발끈

기자김주하

병역자원 급감 대응 ‘여군지원병제’ 도입 묻자 “검토될 필요 있다” “북한 도발시 ‘즉·강·끝 원칙’

4일부터 응급실에 군의관 배치… 공보의 포함 235명 파견

4일부터 응급실에 군의관 배치… 공보의 포함 235명 파견

기자김주하

정부가 응급실 운영에 제약이 있는 기관에 4일부터 총 15명의 군의관을 파견하고, 9일부터는 약

필리핀, 세부서 온라인 사기조직 급습…외국인 160여명 구금

필리핀, 세부서 온라인 사기조직 급습…외국인 160여명 구금

기자양하영

온라인 범죄 소굴로 리조트 이용…대부분 중국·인도네시아인 필리핀 당국이 중부 휴양지 세부에서 온라인 사기

충북대병원, 전공의 106명 사직서 모두 수리…”미복귀 뜻 확인했다”

충북대병원, 전공의 106명 사직서 모두 수리…”미복귀 뜻 확인했다”

기자양하영

충북대병원이 사직 처리를 보류해오던 전공의들의 사직서를 모두 수리했다. 2일 충북대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