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김호중(33)이 음주·뺑소니 혐의로 지난 24일 구속영장이 발부된 가운데 한 경찰의 글이 화제다.
24일 12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 잡혀 23일 콘서트는 강행 경찰·검찰,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
경북예고 시절, 문신 과시하며 후배 폭행·금품갈취·담배 심부름 학폭·불성실로 김천예고 강제 전학 자서전 격인
경찰이 ‘음주운전·뺑소니·증거인멸’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33)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음주운전 시인한 김호중, 21일 경찰서 출석 조사는 3시간만에 끝났지만 취재진 피하려 6시간 귀가
실력파 가수 윤민수가 이혼을 발표했다. 윤민수는 힙합 R&B 그룹 ‘바이브’의 리드 보컬로 활동했으며
음주 운전과 뺑소니 의혹을 받는 가수 김호중(33)이 사고 열흘 만에 음주운전 사실을 시인했다.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는 확인되었지만 음주운전에 대해선 극구 부인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대리기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