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FBI “트럼프 피격 용의자 단독범행”…범행 이유는 못 밝혀

FBI “트럼프 피격 용의자 단독범행”…범행 이유는 못 밝혀

기자김진설

FBI “FBI 수사망에 오른 적 없고 온라인에서 위협적 행위도 발견 못해” 도널드 트럼프

원자력 잠수함으로 가는 징검다리, 3600톤급 장보고 2번함 기공식 개최

원자력 잠수함으로 가는 징검다리, 3600톤급 장보고 2번함 기공식 개최

기자김진설

방위사업청은 12일 경상남도 거제시 한화오션에서 국내 독자 기술로 설계ㆍ건조 중인 3600톤급 장보고-Ⅲ 배치(Batch)-Ⅱ

각국 정상은 “쾌유 기원” 한 목소리…러시아는 “바이든 행정부가 테러 원인”

각국 정상은 “쾌유 기원” 한 목소리…러시아는 “바이든 행정부가 테러…

기자김진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에 대해 각국 정상들이 한 목소리로

멀어져만 가는 백악관 재입성…바이든, 어떤 결정 할까

멀어져만 가는 백악관 재입성…바이든, 어떤 결정 할까

기자김진설

총탄에 피격된 직후에도 주먹을 불끈 쥐어 올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당함을 대하는

日 ‘2024방위백서’ “한국은 파트너, 중요한 이웃 나라” 첫 명기

日 ‘2024방위백서’ “한국은 파트너, 중요한 이웃 나라” 첫 명기

기자양하영

일본 정부가 12일 각의(국무회의)에서 채택한 ‘2024 방위백서’에 한국을 협력 파트너이자 중요한 이웃 나라로

“푸틴 대통령…아니고 젤렌스키 대통령” 바이든, 또 대형 말실수

“푸틴 대통령…아니고 젤렌스키 대통령” 바이든, 또 대형 말실수

기자김진설

NATO 정상회의 행사에서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소개하며 ‘푸틴 대통령’ 연이은 대형 말실수로 민주당 대선

갈 길 먼 북한인권 개선…한미 국장급 머리 맞댔다

갈 길 먼 북한인권 개선…한미 국장급 머리 맞댔다

기자김진설

외교부는 이준일 한반도정책국장이 11일 오후 방한 중인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를 면담하고

尹·바이든 “북한 핵 맞서 한반도에 핵 운용” 명문화

尹·바이든 “북한 핵 맞서 한반도에 핵 운용” 명문화

기자김진설

‘한반도 핵억제 핵작전 지침’ 공동성명 채택 尹대통령 “일체형 확장억제의 토대 완성” 한미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