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황교안 대선 후보는 1일 후보직 사퇴 및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황 후보는 이날 한 유튜브 방송에서 “마지막 힘을 총집결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김문수 후보를 돕겠다. 김 후보가 하는 일을 지지하겠다”며 “사퇴하고 김 후보를 도와서 반드시 정권을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이제 마지막 남은 한 가지 과제가 부정 선거를 막는 일”이라며 “다행히도 김 후보는 부정 선거를 고치겠다고 하는 것을 공약한 바가 있다”고 말했다.
또 “절체절명의 과제는 이재명이 당선되는 것을 막아야 하는 것”이라며 “반국가 세력과 싸울 수 있는 후보도 김 후보”라고 부연했다.
haileyyang14@naver.com




![[사설] 대의멸친, 오늘의 정치가 다시 배워야 할 현실의 문장](https://telegraphkorea.com/wp-content/uploads/2026/01/image-14-1024x683.png)



![[사설] 대인춘풍 지기추상, 남보다 자신에 엄격한 정치 [사설] 대인춘풍 지기추상, 남보다 자신에 엄격한 정치](https://telegraphkorea.com/wp-content/uploads/2026/01/image-5-1024x683.png)

![[사설] 중용지도(中庸之道)의 시험대에 오른 한·중 외교 [사설] 중용지도(中庸之道)의 시험대에 오른 한·중 외교](https://telegraphkorea.com/wp-content/uploads/2026/01/image-9-1024x68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