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병오년(丙午年), 세여파죽(勢如破竹) 2026년 01월 01일2026년 01월 01일 편집자 #텔레그래프코리아 #사설 #세여파죽 #책임의정치 #기세와책임 #준비된전진 #원칙있는속도 #병오년 #새해사설 #결단의해 #도약의조건 #선택의시간 #헌정질서 #국민주권 #민주주의회복 #권력은책임이다 #정치의윤리 #진서 #두예 #관우 #적토마 #속도보다방향 #완주의책임 새해는 늘 선택을 요구한다. 멈출 것인가, 나아갈 것인가. 병오년(丙午年)의 첫날은 그 질문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