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오는 10월 뚝섬한강공원에 전시될 ‘2024 코리아가든쇼’의 정원디자인 작품 6점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수목원과 서울시가 공동 주관해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24 코리아가든쇼’ 공모전은 ‘통섭 정원, 그 경계를 허물다’라는 주제로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일까지 설계 공모를 받았다.


올해는 총 65점의 공모작이 접수됐으며 각 분야 전문가 총 8인이 ‘블라인드 심사’를 실시했다. 1차 설계심사를 통해 6점이 선정됐고 당선작들은 9월 중 뚝섬한강공원 부지에 정원을 조성한 후, 현장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서울 매력 정원상, 코리아가든쇼 작가상 등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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