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9일 오후 디지털 포렌식에 참여하기 위해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에 출석했다.특검팀은 이날 “이준석 의원이 디지털 포렌식 참여권 행사를 위해 출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특검은 지난 2022년 6·1 재보궐선거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이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압수수색했다.
2022년 재보궐선거와 관련해서 이 대표는 피의자 신분이라고 당시 특검은 밝혔다. 지난해 4·10 총선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해서는 참고인 신분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표는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명씨, 김 전 의원,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함께 이른바 ‘칠불사 회동’을 한 것과 관련해서도 특검팀의 조사 대상이다.
이 대표 측은 윤 전 대통령 부부와의 공모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공모 정황이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는데도 특검팀이 무리하게 압수수색에 나섰다는 입장을 보였다.
haileyyang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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