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국립중앙과학관은 29일 여름방학을 맞이해 30일부터 창의나래관 1층에 ‘드론배틀체험’ 신규 전시품을 상설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드론배틀체험은 관람객이 직접 드론을 조종해 9개 지점 중 가로, 세로 및 대각선을 서로 점령하며 승부를 겨루는 빙고 게임형태의 체험 전시품으로,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는 ‘미래형 레저 스포츠’이다.
이번에 설치된 신규 전시품은 자유롭게 드론 조종을 체험할 수 있는 소형 스테이지 1개 및 1:1 부터 3:3 경기가 가능한 대형 스테이지 1개 등 총2개의 스테이지가 설치됐다. 최근에는 공식 경기장인 대형 스테이지를 활용하여 국방부장관배, 울산광역시장배,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장배 등 다수의 공식 드론전투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권석민 국립중앙과학관장은 “드론전투체험은 국내 최초로 과학관에 상설로 전시하는 신규 전시품으로, 지속적으로 재미있고 흥미로운 전시품을 적극 도입하여 누구나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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