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델 박민영이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한국 패션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현재 국제 패션 대회 FUTURE FASHION FACES WORLD에 출전 중인 박민영은 ‘제2회 비욘드 더 크라운 한복 모델 선발대회’ 위너 자격으로 참가해 아트비전상(Art Vision Award)과 이브닝 드레스 웨어상(Evening Dress Wear Award)을 동시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트비전상은 독창적인 아름다움과 예술적 표현력을 갖춘 참가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박민영은 무대에서의 독보적인 존재감과 완성도 높은 표현력으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께 수상한 이브닝 드레스 웨어상은 각국 디자이너들의 드레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조화와 무대 완성도를 보여준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한국 패션의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알린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박민영이 착용한 드레스는 국내 브랜드 더지안 드레스(THE ZIAN DRESS) 작품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섬세한 완성도를 통해 현지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터키 안탈리아에서 진행 중인 이번 대회에는 비욘드 더 크라운 출신 (박민영ㆍ김상민) 위너와 모델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더에스에스에이(THE SSA) 손선아 대표의 행보 또한 국제 패션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회의 본상 시상식은 오는 3월 30일 열릴 예정으로,
추가 수상 여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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