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3일 토요일, 부평구연합봉사단 주최로 열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가 추운 겨울을 녹이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연탄은 하루를 따뜻하게 하지만 봉사는 사람의 마음을 오래 따뜻하게 한다”는 말처럼, 이날 행사에는 각계각층의 인사와 단체들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연탄 전달을 넘어, 지역 공동체가 함께 모여 나눔과 공감을 실천하는 자리였다. 참여자들은 “추위보다 더 강한 것은 따뜻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와 후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주요 참여 단체 및 인사
- 부평구의회 안애경 의장
- 부평서초 무지개봉사회 이하근 회장
- 팽오리농장(부평점) 흐름컴퍼니 손동혁 대표
- 동그라미봉사단 구성숙 대표
- 인천 환경네트워크 정의건 회장
- 부평구새마을회 우명옥 회장
- 꿈나무장학회 박찬 대표
- 삼산1동 어머니회와 아이들(심희선)
- 모녀떡볶이 부평점 엄선화 대표
- 지체장애인협회 전경천 회장
- 인천1번지 부평봉사단 김동민 의원
- 고릴라쑈쑈쑈 박진호 대표
- 주주총회 형제들
- 인천가치가자 김경진 회장
- 공감과나눔실천연대 이동숙 대표, 이효영, 미순
- 부평테마의거리 상인회 (김동현, 김현국, 양귀자, 이상덕, 정제조)
부평구연합봉사단이 주최한 이번 봉사활동은 새해 첫 주말을 맞아 지역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연탄의 불꽃은 하루를 따뜻하게 했고, 봉사자들의 마음은 오랫동안 지속될 따뜻함을 선사했다. 부평구연합봉사단의 인천에서의 모범적인 봉사활동 전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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