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이 위기에 빠질 때 가장 먼저 드러나는 것은 노선의 혼란이 아니라 리더십의 빈곤이다.
恃名妄行(시명망행).이름을 믿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뜻으로, 《한서(漢書)·형법지(刑法志)》 계열에서 권세와 명성에 기대 책임을 가볍게 여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