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30일 연석으로 개최한 ‘쿠팡 사태 청문회’는 한 기업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제도적
한 사회가 무엇을 용서하고 무엇을 끝내 받아들이지 않는지는, 그 공동체가 공유하는 최소한의 윤리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