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해양감시협의회 인천시지부는 최근 해양감시단 사무실에서 ‘2026년 사업 일정 재확인 및 점검을 위한 임원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회의를 주관한 홍광식 지부장을 비롯해 이근명 감시단장, 김종환 복지사업단장 등 각 지회장과 주요 임원진 총 1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도 본부 사업계획을 꼼꼼히 재확인하고, 각 지회별 세부 일정을 상호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이끈 홍광식 지부장은 각 지회에서 추진 중인 ‘회원 배가운동’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사전에 계획된 지회별 활동 사항들을 세밀하게 체크했다. 이어 각 지회장들의 현장 의견과 소감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당면한 4월 주요 행사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해양감시협의회 인천시지부의 4월 주요 일정으로는 다음과 같은 굵직한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다. ▲ 4월 2일: 천안함 수색 참여 중 침몰한 ‘금양호 추모행사’ , ▲ 4월 4일 ~ 5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인천시 재난안전 사진전시회’, ▲ 4월 10일: 청정 바다 조성을 위한 ‘강화 해양환경행사’ 이다. 홍광식 지부장은 “주어진 여러 가지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해양감시단 본연의 일정을 훌륭히 소화해 주시는 각 지회장님들과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헌신하는 각 지회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것으로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본격적인 2026년 사업 궤도에 오른 (사)해양감시협의회 인천시지부가 지역 사회의 해양 환경 보호와 재난 안전 관리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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