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용

[기억의 시간] 우리는 함께 갈 수 있는가

[기억의 시간] 우리는 함께 갈 수 있는가

기자봉휘락

“나라의 광복은 외세의 선물이 아니라, 국민이 함께 일어설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한 세기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