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예고 시절, 문신 과시하며 후배 폭행·금품갈취·담배 심부름 학폭·불성실로 김천예고 강제 전학 자서전 격인
경찰이 ‘음주운전·뺑소니·증거인멸’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33)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음주운전 시인한 김호중, 21일 경찰서 출석 조사는 3시간만에 끝났지만 취재진 피하려 6시간 귀가
실력파 가수 윤민수가 이혼을 발표했다. 윤민수는 힙합 R&B 그룹 ‘바이브’의 리드 보컬로 활동했으며
음주 운전과 뺑소니 의혹을 받는 가수 김호중(33)이 사고 열흘 만에 음주운전 사실을 시인했다.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는 확인되었지만 음주운전에 대해선 극구 부인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대리기사가
지난 정부 검찰총장 직무대행까지 한 조남관 변호사 선임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조사를
사고 후 매니저 차 타고 경기도 구리 호텔로 도주 다른 매니저는 김호중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