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기억의 시간] 끝까지 국가를 믿지 않았던 사랑과 투쟁

[기억의 시간] 끝까지 국가를 믿지 않았던 사랑과 투쟁

기자봉휘락

그는 오래 살아남았고, 오랫동안 불편한 이름으로 남았다. 제국의 감옥에서 22년 2개월을 견뎠고, 해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