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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직 날아가나”…오세훈, 오늘 ‘명태균 3300만원’ 1심 선고

“서울시장직 날아가나”…오세훈, 오늘 ‘명태균 3300만원’ 1심 선고

기자봉수만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1심 선고…특검, 징역 1년 6개월 구형오세훈 “돈 건넨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