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용산공원 일부 주택 공급 검토…서울시는 탄천물재생센터 개발 대안 제시탄천 일대 최대 1만3천가구
법원, 3천300만원 중 2천100만원 대납 인정형 확정되면 서울시장직 상실…오세훈 측 항소 전망 ‘명태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