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의 재산은 더 이상 손에 잡히지 않는다. 지폐와 동전, 지갑과 금고 대신
한 사회가 무엇을 용서하고 무엇을 끝내 받아들이지 않는지는, 그 공동체가 공유하는 최소한의 윤리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