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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명무사, 권력의 끝에서 다시 묻는 법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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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대명무사(大明無私).“밝은 법은 사사로움이 없다”는 뜻의 이 말은 『한서(漢書)·형법지(刑法志)』에 등장한다. 법이란 누구에게나 같은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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