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산하 국립외교원의 온라인교육시스템이 약 10개월 동안 해킹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현직 외교관뿐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는 단순한 기업 사고를 넘어, 한국 사회가 기업의 책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