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

“관리규약 다투다 불바다”…경산 아파트서 방화 의심 폭발

“관리규약 다투다 불바다”…경산 아파트서 방화 의심 폭발

기자봉수만

관리규약 논의하던 자리서 불길…8명 부상·1명 위중 인접 경로당까지 피해 번져…경찰, 인화물질 사용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