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지진 아니었다…히말라야 빙하가 무너졌다, 네팔 160명 사망·한국인 9명 연락두절

지진 아니었다…히말라야 빙하가 무너졌다, 네팔 160명 사망·한국인 9명 연락두절

기자봉수만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의 원인이 당초 알려진 지진이 아니라 빙하

“새벽 4시, 도로가 사라졌다”…아산·천안 물폭탄에 차량 고립 8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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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봉수만

충남 북부 호우 피해 신고 42건…도로 침수·나무 쓰러짐 잇따라아산 시간당 62㎜ 기록…충남도 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