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찬반 토론 23시간 넘겨…오후 4시 6분 이후 종결 표결범여권 주도로 형사소송법 개정안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선택이 실패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계